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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 전화위복이 된 계기로 , 가족간 신뢰가 깊어져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8월 19일 월요일 제0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 전화위복이 된 상황으로 , 가족간 신뢰가 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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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방영된 KBS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김소연의 반격이 펼쳐졌다.
19일 방영된 KBS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김소연의 반격이 펼쳐졌다. 

최명길은 김소연의 임신 소식을 듣고 자살을 중지하고 삶에 다시 애착을 느낀다. 

김소연은 한강에 뛰어드는 순간에 나타나 엄마라고 절규한다.  처음으로 엄마 대접을 받은 최명길은 망설이게 되고 순간을 놓치지 않고 김소연이 잡는다. 

강성현은 노골적으로 이빨을 드러내고 동방우를 압박한다. 대권을 쥐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주변에 인재가 없어 공염불이다. 

홍종현은 이복동생을 가리키면서 이죽거린다. 강성현은 홍종현이 후계구도에서 사라졌지만 대안이 없어 노심초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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