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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성 폭행 , 구타가 쟁점 팩트땐 큰일 , 거리분위기까지 이미지 타격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8월 24일 토요일 제0면
일본여성 폭행, 구타가 쟁점 팩트땐 민망 , 거리 분위기 등 이미지에 흠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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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여성 폭행 캡처

일본여성 폭행 사건이 주말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동영상을 통해 드러난 경위를 살펴보면 한국남성이 일본여성들을 뒤쫓아가면서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붓는다. 시종 욕을 퍼부으며 쫓아가는 남성은 급기야는 폭행까지 저지른다. 일본여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반응을 보였다. 일본여성은 남성을 언급하면서 한일관계까지 거론했다. 이남성은 폭행을 부인했다.

이에 대해 인터넷에서는 이 남성을 질타하는 반면 대처법에 대해서도 거론되고 있다. 또 일각에서는 일본 극우들의 조작이 아니냐는 이의를 제기하기도 했다. 경찰은 이 남성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드러났다. 

어쨌든 파문은 더욱 커지고 있다. 진위를 가려내야 할 사항이다. 주작이라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주작이라는 주장도 위험천만하다고 할 수 있다. 만에 하나 피해여성들이 진짜로 폭행 피해를 당했다면 억울하고 모독적인 말일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은 판단을 유보하고 용의자를 잡은후 시비를 가려야 할 수 밖에 없다. 

네티즌들은 빨리 잡아서 일본보다 더 빨리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일부 일본 극우들은 유리한 대목만 편집해서 내보낼 수 있기 때문에 해결이 시급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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