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변상욱 , 집회에 대한 표현두고 , 야의원 커밍아웃 주장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8월 25일 일요일 제0면
변상욱 , 집회 표현으로 시끌벅적 , 야 의원  커밍아웃을 
20190825_030528.jpg
▲ 변상욱 앵커 트위터

변상욱 YTN 앵커가 24일 광화문 집회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지명자를 비난하자 "수꼴 마이크를 잡았다"고 밝혔다. 

변상욱 앵커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 글을 통해 "이 시각 광화문, 한 청년이 단상에 올랐다"면서 "반듯한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면 수꼴 마이크를 잡게되진 않았을수도"라고 표현했다. 야당 의원은 커밍아웃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이래 저래 짠하네"라는 소감을 달았다. 이 발언을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발언은 후폭풍이 거셀듯 하다. 네티즌들은 갑론을박을 벌이며 설전을 거듭하고 있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