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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 자식을 둔 진검승부 불꽃 , 혈투 철철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9월 11일 수요일 제0면
태양의 계절, 자식을 둔 진검승부 , 혈투 양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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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태양의 계절에서는 진정한 가족이 되기 위한 진통이 그려졌다.

KBS 태양의 계절에서는 진정한 가족이 되기 위한 진통이 그려졌다. 

오창석과 최성재는 모두 양보없는 싸움을 할 수밖에 없는 적수가 된다. 재산보다 중요한 양육권을 갖기 위한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된 것이다. 

최성재는 돈보다 중요한 것이 자식이라고 믿는다. 자식을 위해서 최정우와 다투기 까지 했다. 

물불을 가리지 않고 자식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어떤 대가를 치른다해도 아이만 지킬 수 있다면 감수하겠다는 부정이 꿈틀거린다. 

계부지만 오창석 못지않은 부정이라고 할 수 있다. 오직 자식을 위해서만은 직진이다. 

태생이 무엇이 중요하냐며 현재의 아이는 자신의 아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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