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킨텍스 3개 전시가 2010 지식경제부 선정 유망전시회 선정
상태바
고양, 킨텍스 3개 전시가 2010 지식경제부 선정 유망전시회 선정
  • 최덕봉 기자
  • 승인 2010.01.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양】킨텍스는 26일 올해 주관하는 ‘국제부품소재산업전’, ‘시니어&장애인 엑스포’, ‘오토서비스코리아’ 등 3개 전시가 2010 지식경제부 선정 유망전시회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망전시로 선정된 3개 전시는 향후 중소기업의 수출마케팅 기회 제공을 위한 해외홍보 및 해외바이어, 해외업체 유치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국고 지원받게 된다. 이를 통해 전시에 참가한 중소기업들이 해외마케팅을 지원받고 국내에서 수출상담 기회를 보다 많이 제공받게 될 전망이다.

국제부품소재산업전(www.imac21.co.kr)은 ‘글로벌 부품소재 조달공급 전시회’와 통합 개최되며 기계, 전기, 전자, 자동차, 로봇 부품들과 금속, 섬유, 화학, 세라믹 소재를 다루는 대규모 국제부품소재 전문 전시다. 행사에는 일본 50개 사, 글로벌 기업 20개 사를 포함해 국내외 우수 부품소재 기업 300여 개가 참가할 예정이다.
시니어&장애인 엑스포는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국내 고령친화 산업 및 장애인 보조기구 산업의 시장 확대와 수출 산업화를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고령친화용품, 복지용구, 장애인 보조기구, 유-헬스케어, 주거설비, 실버타운, 의료·복지·재활·요양서비스 등 다양한 주제와 관련된 전시가 진행된다.
오토서비스코리아(www.automotiveweek.co.kr)는 자동차정비, AS부품 및 용품, 정비소 설비 및 용품, 차체수리 설비 및 용품, 타이어, Car A/V 및 텔레매틱스 등 자동차 서비스 관련 영역을 총망라하는 전시로 한국 자동차 서비스 산업 시장을 활성화하고 수출을 촉진하는 전시가 될 전망이다.
지식경제부의 유망전시회 선정은 오는 2013년까지 연간 3개의 세계 수준 전시회를 육성하고자 2009년부터 매년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해당 산업을 대표하며 전문 전시회로 성장가능성이 높은 전시를 선정해 정부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지난해 12월 공고 이후 신청한 업체들을 대상으로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37개의 유망전시회가 선정됐다.
전시 일정 및 내용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킨텍스 홈페이지(www.kintex.com)를 참조하면 된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