水요일마다 10시까지 야간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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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요일마다 10시까지 야간개장
안양종합운동장 수영장
내달 1일부터 52일 운영
  • 이동화 기자
  • 승인 20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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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경기도내 대표적인 물놀이 테마파크인 안양종합운동장 야외수영장이 다음 달 1일부터 개장한다.

안양야외수영장은 7월 1일 오픈해 8월 21일까지 52일 동안 개장하며, 안전요원 교육과 철저한 수질관리 그리고 시설 정비로 수영장을 찾는 시민 및 가족단위 고객들이 저렴하면서도 편안하게, 부담 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이나 학교 방학기간 및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7월 27일부터 8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한해 오후 10시까지 야간개장(7월 27일, 8월 3일, 8월 10일, 8월 17일)을 운영할 계획이다.

입장료는 성인 4천 원, 청소년 3천 원, 어린이 2천 원으로 저렴하고 30명 이상 단체일 경우는 10%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슬라이드는 1회 이용에 250원으로 저렴하면서도 놀거리가 많은 시설로 도의 대표적인 워터 테마파크로 자리잡고 있다.

정수된 최고의 수질에 3천 명이 동시 이용 가능한 안양야외수영장은 3천여 개의 로커룸과 샤워장, 스릴 만점의 블랙홀 및 직선 슬라이드를 비롯해 파도풀·유수풀·어린이풀·땅콩풀, 선탠장 등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재미를 만끽할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원통슬라이드(105m)와 직선슬라이드(35m)·유아슬라이드(10m)가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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