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에 담긴 인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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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에 담긴 인천 이야기
영화공간 주안 무료 상영
  • 이인엽 기자
  • 승인 2013.03.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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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부터 9일까지 인천시 남구 ‘영화공간 주안’에서 무료 영화제 ‘In-Film’이 진행된다.

영화제는 인천지역 영화인들과 작은영화제 준비모임, 영화공간 주안, 주안영상미디어센터, 인천영상위원회 등이 함께 준비해 인천지역 영화인들이 만든 작품을 무료로 상영한다.

일반 극장에서 개봉되는 작품이 아닌, 인천지역 영화인들이 만든 작품으로 인천 이야기와 다양한 삶의 조각이 담긴 단편영화 등이 무료로 상영된다.

영화공간 주안 관계자는 “전국 어디에서도 관람할 수 없는 인천 영화인들의 작품을 상영하게 된다”며 “인천지역 영화인들 모임으로 기획된 영화제지만 많은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무료로 진행하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영화제 관람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문화예술과(☎032-880-7978)로 문의하면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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