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지역상생’ 비전 대학생들에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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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지역상생’ 비전 대학생들에 길을 묻다
  • 조병국 기자
  • 승인 2014.06.25
  • 1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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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아시아 빅4의 위용을 자랑하는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센터 킨텍스가 경영의 핵심 가치인 ‘지역상생’을 주제로 대학생들의 빛나는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 공모전은 기존의 일반적인 공모전과는 크게 차별화된 참여형 공모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첫선을 보인 ‘킨텍스 영 크리에이터’의 두 번째 행사다. 특히 킨텍스 경영의 핵심 가치인 ‘지역상생’을 주제로 타 기업과 차별화된 킨텍스만의 사회공헌활동 아이디어 기획서를 공모한다.

‘창의성, 현실성, 효과성’을 기준으로 심사 후 총 10개 팀을 선발해 킨텍스 영 크리에이터 2기로 임명되며 전시컨벤션 및 아이디어 발상, 기획 등의 교육을 거쳐 결선 프레젠테이션의 기회를 갖게 된다.
최종 결선에서 대상 1팀, 금상 1팀, 동상 3팀 등 총 5개 팀을 선발해 대상과 금상 수상 아이디어는 하반기 킨텍스 사회공헌활동으로 실제 실행의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접수는 공모전 홈페이지(www.kintexyoung.com)를 통해 오는 7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 Q&A 게시판에 글을 남기거나 킨텍스 CS홍보팀(☎031-810-8122)으로 문의하면 안내된다.

킨텍스 CS홍보팀 오석 팀장은 24일 “킨텍스 영 크리에이터 공모전은 대학생들에게 창의적인 발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실제 기업의 사회공헌 캠페인을 참신한 아이디어로 직접 수행해 볼 수 있는 차별성을 지니고 있는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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