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멧 쓰면 빛이 번쩍… 인천에 사물인터넷 전진기지 문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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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 쓰면 빛이 번쩍… 인천에 사물인터넷 전진기지 문 열다
  • 최민규 기자
  • 승인 2014.07.17
  • 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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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차관이 16일 인천시 연수구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송도사무소에서 열린 ‘사물인터넷(IoT) DIY(Do It Yourself) 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스마트 제품인 ‘셀프 클럽’을 살펴보고 있다. ‘셀프 클럽(Self Club)’은 사용자가 음악과 불빛이 나오는 헬멧을 쓰면 유흥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된 스마트 기기다. /최민규 기자 cmg@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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