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 ‘자유학기제’… 교육기부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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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 ‘자유학기제’… 교육기부로 돕는다
강화교육청, 7개 기관과 MOU
  • 김혁호 기자
  • 승인 2014.08.04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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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강화고려역사재단(대표이사 박종기), 강화군자원봉사센터(위원장 김철호), 강화군효문화지원센터(소장 서영일), 농업법인(주)강화도꽃마니에뜨락(대표 고승권), (사)한국복지원예강화군연구회(회장 고승권), (사)국민독서인재개발원(대표 송조은), ㈜심테크시스템(대표이사 정영교) 등 7개기관과 교육기부 MOU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7개 기관은 상호 교육기부 공감대 형성과 참여 분위기 조성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바른 인성을 위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창의적 체험활동 및 기타 교육활동 전반에 대한 협력과 지식 봉사 및 강사 지원을 약속했다.

실제로 강화고려역사재단는 역사체험 프로그램 지원, 강화군자원봉사센터는 봉사체험 프로그램 지원, 강화군효문화지원센터는 효체험 프로그램 협력 및 효행봉사단 지원, 농업법인(주)강화도꽃마니에뜨락과 (사)한국복지원예강화군연구회는 진로 직업 멘토 기부와 직업체험처 제공, (사)국민독서인재개발원은 원페이지북 프로그램 지원, ㈜심테크시스템은 심테크 프로그램 지원을 각각 협력하기로 했다.

이자리에서 고덕남 강화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교육기부에 뜻을 모아 준 기관 덕분에 우리 학생들이 더욱 다양한 교육체험활동 경험을 제공받게 되어 자유학기제 선도교육지원청인 강화교육지원청에서는 자유학기제가 대성공을 거둘 것이다”며 기대감을 드러내며 상호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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