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속 이탈리아 문화와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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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속 이탈리아 문화와 만남
영화공간 주안-이탈치네마 내일까지 예술영화제 개최
  • 양수녀 기자
  • 승인 2014.10.30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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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구의 예술영화관 ‘영화공간 주안’은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이탈치네마가 주최하고 주한이탈리아문화원이 협력하는 ‘제6회 뉴이탈리아 예술영화제’를 진행한다.

영화공간 주안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특색 있는 문화행사인 뉴이탈리아 영화예술제는 영화를 중심으로 이탈리아의 문화예술을 소개하고, 한국과의 문화 교류와 상호작용에 목적을 두고 진행되는 복합문화예술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이탈리아 영화사적으로 중요한 감독들을 다루는 ‘회고전’부터 이탈리아 영화계의 거장을 소개하는 ‘포커스’, 주목받는 신진 감독을 소개하는 ‘뉴포커스’, 그리고 이탈리아 다큐멘터리 영화들을 모은 ‘콤비네이션’까지 모두 5개의 섹션을 선보인다.

영화공간 주안 관계자는 “영화공간 주안과 이탈치네마가 지역 문화의 발전을 위해 3회부터 함께해 온 뉴이탈리아 예술제는 영화와 사진, 도서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색다른 이탈리아의 얼굴을 만나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고 소개했다.

예술제는 영화공간 주안 3관과 컬쳐팩토리관에서 진행되며 초대권으로 관람 가능하다. 초대권은 영화공간 주안과 이탈치네마에서 배부 중이다.

문의:영화공간 주안 ☎032-427-6777, 이탈치네마 http://blog.naver.com/ital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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