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은 함께 해야 제맛이죠” 인천지역 빈곤아동 후원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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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은 함께 해야 제맛이죠” 인천지역 빈곤아동 후원 러시
본보-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산타모집 캠페인’ 장인가구 임직원·예일고 학생 등 동참 줄이어
  • 김경일 기자
  • 승인 2014.12.15
  • 1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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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본부가 인천지역 빈곤아동들을 후원하기 위해 마련한 ‘산타 모집 캠페인(Let’s be Santa)’에 동참하는 단체들이 줄을 잇고 있다.

인천시 남동구 장인가구 임직원 7명은 후원 참여뿐만 아니라 후원자를 찾는 데도 직접 발을 벗고 나섰다.
인천시 남동구 라인테크 임직원 30명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예태환 라인테크 대표는 “개인적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이전부터 후원을 하고 있었는데, 직원들과 좋은 일에 함께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소개했다”며 “많은 단체와 기업들도 함께 참여해 가정환경이 어려운 아동들을 많이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KECM 보육교사 교육원 수강생, 각 학급별로 후원금을 모아 전달한 인천시 남구 인명여자고등학교, 예일고등학교 멘토스 동아리 학생들 등의 단체도 산타 모집에 참여했다.

기호일보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본부는 인천지역 빈곤아동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돕기 위해 정기후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정기후원 신청은 1만 원부터 가능하다.
문의: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본부 ☎032-875-7010

기호일보, KIHO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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