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어진 바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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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어진 바닷길
  • 최민규 기자
  • 승인 2015.07.13
  •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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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호 태풍 ‘찬홈(CHAN-HOM)’의 영향권으로 섬지역을 오가는 여객선이 통제된 12일 인천시 중구 연안부두에 여객선들이 정박해 있다. <관련기사 19면> 최민규 기자 cmg@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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