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대 아이들, 더위와 숨바꼭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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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대 아이들, 더위와 숨바꼭질
  • 홍승남 기자
  • 승인 2015.07.16
  • 2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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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30℃를 넘는 무더위 속에 수원의 한 바닥 분수대에 놀러 온 아이들이 물줄기를 맞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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