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때늦은 외침 "해경 이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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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때늦은 외침 "해경 이전 안된다"
  • 최민규 기자
  • 승인 2016.01.21
  • 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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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수 새누리당인천시당 위원장, 황우여, 이학재, 홍일표 국회의원이 20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해양경비안전본부의 세종시 이전비용 예비비 편성 국무회의 의결과 관련해 해양안전경비본부의 인천 존치를 위해 법률적, 정치적 대응을 할것이라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최민규 기자 cmg@kihoilbo.co.kr
▲ 안상수 새누리당인천시당 위원장, 황우여, 이학재, 홍일표 국회의원이 20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해양경비안전본부의 세종시 이전비용 예비비 편성 국무회의 의결과 관련해 해양안전경비본부의 인천 존치를 위해 법률적, 정치적 대응을 할것이라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최민규 기자 cmg@kihoilbo.co.kr

▲ 홍영표 더민주당인천시당 위원장, 박남춘, 윤관석 국회의원, 송영길 전인천시장이 20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해양경비안전본부의 세종시 이전비용 예비비 편성 국무회의 의결 규탄과 해양안전경비본부의 인천 존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최민규 기자 cmg@kihoilbo.co.kr
▲ 홍영표 더민주당인천시당 위원장, 박남춘, 윤관석 국회의원, 송영길 전인천시장이 20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해양경비안전본부의 세종시 이전비용 예비비 편성 국무회의 의결 규탄과 해양안전경비본부의 인천 존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최민규 기자 cmg@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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