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아주대 로스쿨 등록금 각각 9위·6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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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아주대 로스쿨 등록금 각각 9위·6위 기록
  • 이창호 기자
  • 승인 2016.03.01
  • 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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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지역 법학전문대학원인 인하대와 아주대 모두 등록금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29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들이 새학기 등록금(입학금 포함)을 동결한 가운데 인하대 로스쿨의 연간 등록금은 1천915만 원(입학금 104만1천 원), 아주대 로스쿨은 1천993만4천 원(105만 원)으로 각각 9위와 6위를 기록했다.

올해 인하대 로스쿨 신입생들은 1학기 등록금 957만5천 원에 입학금을 합쳐 1천61만6천 원을 내야 입학할 수 있다. 아주대 로스쿨은 1천101만7천 원을 내야 한다.

등록금이 가장 비싼 곳은 성균관대 로스쿨이다. 연간 등록금이 2천189만 원과 별도 입학금 131만 원을 더하면 신입생들은 이번 학기 1천225만 원의 학비를 내게 된다.

2위 고려대 2천74만2천 원(123만4천 원), 3위 연세대 2천47만6천 원(204만8천 원), 4위 한양대 2천13만6천 원(106만8천 원), 5위 경희대 1천997만8천 원(130만 원) 순이다.

이창호 기자 ych23@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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