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주권시대 바람 담아 ‘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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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주권시대 바람 담아 ‘둥실’
  • 최민규 기자
  • 승인 2016.11.16
  • 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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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도 통리장 소양교육에 참석한 통리장들이 15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300개의 풍선을 날리며 인구 300만 돌파 축하와 행복한 인천주권시대를 기원하고 있다.  최민규 기자  cmg@kihoilbo.co.kr
▲ 2016년도 통리장 소양교육에 참석한 통리장들이 15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300개의 풍선을 날리며 인구 300만 돌파 축하와 행복한 인천주권시대를 기원하고 있다. 최민규 기자 cmg@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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