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회 새얼전국학생·어머니백일장 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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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회 새얼전국학생·어머니백일장 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개최
하얀 윈고지 위에 ‘문사의 꿈’ 활짝
  • 김경일 기자
  • 승인 2017.04.05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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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문화재단·인천시교육청 주최로 제32회 새얼전국학생·어머니백일장이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다.

작은 원고지 칸에 글을 써 실력을 겨뤄 보고 문사(文士)의 꿈을 키워 가는 새얼백일장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지도교사(또는 학교장) 추천으로 선발돼 학교 대표 자격으로 참가한다.

백일장 주제는 행사 당일 발표된다. 새얼백일장 심사위원은 자타가 공인하는 문단 최고의 권위 있는 작가·시인·비평가들로 구성돼 백일장 바로 다음 날인 4월 9일부터 심사가 진행된다.

시상은 초등3∼4학년부·초등5∼6학년부·중학교부·고등학교부·어머니부로 나눠 장원·차상·차하·참방·장려상 수상자를 각각 선발할 계획이다.

또 우수 성적을 거둔 학교의 지도교사를 뽑는 지도교사상과 최우수학교상도 있다.

수상자 발표 및 시상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새얼문화재단 홈페이지(www.saeul.org)에 발표된 뒤 입선된 작품(장려상 제외)들은 단행본 「새얼문예32」에 실릴 예정이다. 문의:☎032-885-3611~4

김경일 기자 ki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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