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도 반한 검단탑병원 ‘선진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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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도 반한 검단탑병원 ‘선진 의료’
무힘빌리 국립병원 방문단 견학 수술센터·최신 의료장비에 ‘감탄’
  • 이병기 기자
  • 승인 2018.02.07
  • 1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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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단탑병원을 찾은 탄자니아 무힘빌리 국립병원 방문단이 선진 의료시스템을 둘러본 후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검단탑병원 제공>
▲ 검단탑병원을 찾은 탄자니아 무힘빌리 국립병원 방문단이 선진 의료시스템을 둘러본 후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검단탑병원 제공>
검단탑병원에 소중한 손님들이 방문했다.

6일 검단탑병원에 따르면 탄자니아 무힘빌리 국립병원 방문단은 최근 검단탑병원에서 선진 의료시스템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단은 무힘빌리 국립병원 만수엣믈라차 등 6명으로 이들은 검단탑병원 수술센터, 보호자가 없는 병동, 최신 의료장비와 시설들을 둘러보고 선진 의료시스템 체험과 견학을 실시했다. 특히 검단탑병원의 의료정보 시스템인 OCS(처방전달시스템), EMR(전자의무기록), PACS(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무힘빌리 국립병원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검단탑병원의 최신 의료장비와 시설, 진료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검단탑병원 관계자는 "우리의 선진 기술이 탄자니아 국민들의 치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병원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최상의 의료 시스템과 최고의 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병기 기자 rove0524@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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