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랗게 물든 유채밭서 인생사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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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물든 유채밭서 인생사진 ‘찰칵’
안양 옛 시외버스터미널 부지 군락 형성
이번 주말 ‘만개’ 예상… 27일까지 개방
  • 이정탁 기자
  • 승인 2018.05.14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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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농수산물도매시장 인근 옛 시외버스터미널 부지에 1만8천353㎡ 규모의 유채꽃밭을 조성, 오는 27일까지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올 3월 유채꽃씨를 뿌려 지난주부터 샛노란 유채꽃이 하나둘씩 꽃망울을 터트렸으며, 이번 주말 만개한 유채꽃밭을 감상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노랗게 핀 유채꽃밭에 가족, 친구, 연인들과 나와서 추억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올 가을에는 코스모스밭으로 꾸며 시민들이 도심 가까이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양=이정탁 기자 jtlee6151@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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