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 의약계 제안 정책 최대한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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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 의약계 제안 정책 최대한 수용
  • 이창호 기자
  • 승인 2018.06.08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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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자유한국당 인천시장 후보는 7일 인천치과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에서 건의한 정책을 최대한 수용하기로 했다.

인천치과의사회는 ▶학생치과주치의제 ▶저소득층 아동치과주치의제 ▶저소득층 노인무료틀니 지원사업 ▶학교내 양치시설 확충사업 ▶장애인 치과진료소 설립 등을 제안했다.

인천한의사회는 ▶한의약 육성 조례안 ▶한의 난임부부 사업 ▶한의 경로당 주치의 사업 ▶저소득 어르신 한의건강 바우처 사업 ▶저소득 학생·생리통 한의 치료 사업 ▶찾아가는 한의 건강지킴이 사업 ▶인천시의료원 한의과 설치 ▶인천보훈병원 한의과 설치·국가유공자 바우처 사업 ▶인천업체·병원 연계 관광상품 개발 등을 제안했다.

인천약사회는 ▶인천의료원·지역 내 보건소 성분명(국제일반명) 처방 시범사업 ▶방문약료제도 도입 ▶공공심야 약국 도입 및 편의점 상비의약품 관리 ▶안전사용교육단 경로당 사업 지원 및 확대 ▶휴일지킴이약국 실태조사 및 홍보 ▶약무직 채용 확대 등을 제안했다.

이창호 기자 ych23@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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