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배워 만든 레이싱카로 경주 하남평생학습관서 배운 실력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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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배워 만든 레이싱카로 경주 하남평생학습관서 배운 실력 뽐내
3D프린팅 등 학습 결과 시연회
  • 이홍재 기자
  • 승인 2018.06.18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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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평생학습관이 15일 연 ‘학습 결과 시연회’에서 코딩교육 전문가 과정을 들은 수강생들이 레이싱카 경주를 하고 있다.<하남시 평생학습관 제공>
▲ 하남시평생학습관이 15일 연 ‘학습 결과 시연회’에서 코딩교육 전문가 과정을 들은 수강생들이 레이싱카 경주를 하고 있다.<하남시 평생학습관 제공>
하남시 평생학습관은 지난 15일 강당에서 ‘2018년 3D프린팅, 코딩, 드론’ 학습 결과 시연회를 가졌다.

시연회 세부 프로그램은 레이싱카 대회, 레이싱 트랙 및 장애물 전시, 드론 조정 시연 등이다.

레이싱카 대회는 평생학습 인재 양성 아카데미 과정 중 ‘코딩교육전문가’ 학습자가 자신들이 직접 만든 레이싱카를 활용해 진행됐다.

대회에서 사용된 레이싱 트랙 및 장애물은 ‘3D프린터(초급)’ 학습자가 제작했으며, 파랑새학교 움직이는 평생학습관 강좌로 선정된 드론 학습자는 드론 조정 시연을 했다.

이번 시연회는 ‘코딩교육전문가’ 학습자들이 레이싱카 대회를 건의해 시작됐으며, ‘3D프린터(초급)’와 파랑새학교 움직이는 평생학습관 강좌로 선정된 ‘드론’ 학습자도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블루칩으로 거론되는 코딩교육, 3D프린터, 드론 등 관련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이번 시연회를 통해 활성화되고, 학습자의 지속적인 학습을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하남=이홍재 기자 hjl@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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