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삼킨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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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삼킨 달
  • 이진우 기자
  • 승인 2018.07.30
  •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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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일 세계 곳곳에서 금세기 최장시간을 기록한 개기월식이 관측됐다. 우리나라에서는 2시 14분부터 5시 30분까지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의해 빛을 잃어가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다. 사진은 인천시 중구 을왕리해수욕장에서 바라본 달이 서해상으로 지는 모습을 레이어 합성을 통해 재구성한 것.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 지난 28일 세계 곳곳에서 금세기 최장시간을 기록한 개기월식이 관측됐다. 우리나라에서는 2시 14분부터 5시 30분까지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의해 빛을 잃어가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다. 사진은 인천시 중구 을왕리해수욕장에서 바라본 달이 서해상으로 지는 모습을 레이어 합성을 통해 재구성한 것.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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