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쪽이 우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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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쪽이 우리 편
  • 홍승남 기자
  • 승인 2018.08.14
  • 1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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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전 용인시 수지초등학교 4학년 3반 교실에서 여름방학을 마치고 오랜만에 만난 학생들이 방학 동안 달라진 힘을 겨뤄 보기 위해 팔씨름을 하고 있다.용인=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
▲ 13일 오전 용인시 수지초등학교 4학년 3반 교실에서 여름방학을 마치고 오랜만에 만난 학생들이 방학 동안 달라진 힘을 겨뤄 보기 위해 팔씨름을 하고 있다.용인=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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