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내달 ‘생명존중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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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내달 ‘생명존중 콘서트’
8일 청라호수공원 무대에서 개최 가수 변진섭·울랄라세션 등 출연
  • 이병기 기자
  • 승인 2018.08.29
  • 1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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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이 오는 9월 8일 서구 청라호수공원 음악분수 특설무대에서 세계 자살 예방의 날 기념 ‘제3회 생명존중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에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 희귀질환을 이해함으로써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출연진으로는 가수 변진섭과 울랄라세션, 적우, 김보경 밴드, 정한 등이 나선다.

김영모 병원장은 "올해는 무엇으로도 대체될 수 없는 ‘생명의 소중함’과 더불어 ‘희귀질환에 대한 이해’를 통해 인생, 삶의 가치를 일깨우는 작은 축제의 자리를 만들었다"며 "인천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기 기자 rove0524@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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