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동성 끌어올린 ‘더 뉴 트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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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성 끌어올린 ‘더 뉴 트랙스’
한국지엠 ‘레드라인 에디션’ 출시
  • 김종국 기자
  • 승인 2018.09.04
  • 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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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GM)은 블랙과 레드 색상으로 포인트를 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을 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
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은 디자인 면에서 차량 전면부에 블랙 그릴과 블랙 보타이 로고 앰블럼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측면부의 창문 몰딩에도 블랙 색상을 적용했고, 사이드미러 덮개 역시 블랙 색상으로 마무리했다. 레드라인 전용 18인치 블랙 알로이 휠에는 레드 색상의 포인트 라인을 넣어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2015년 북미 세마쇼’(SEMA show)에서 처음 공개된 쉐보레 레드라인 에디션은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판매되는 트랙스와 말리부, 카마로, 트래버스, 콜로라도 등 쉐보레의 9개 제품에 적용됐다.

레드라인 에디션은 더 뉴 트랙스 LT코어 트림과 프리미어 트림 중 스노우 화이트 펄, 스위치 블레이드 실버, 모던 블랙, 새틴 스틸 그레이 등 4가지 외장 색상 모델에서 제공된다.

판매가격은 1.4L 가솔린 터보 모델이 레드라인 LT코어 2천176만 원, 레드라인 프리미어 2천361만 원이며, 1.6L 디젤 모델은 레드라인 LT코어 2천422만 원, 레드라인 프리미어 2천548만 원이다.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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