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삼산면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 회원 20여 명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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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삼산면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 회원 20여 명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 김혁호 기자
  • 승인 2018.09.05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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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삼산면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는 지난 3일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회원 20여 명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몸이 불편한 홀몸노인 가구를 방문해 낡은 대문과 부엌문을 교체하고 화장실을 수리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동수 삼산면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애써 주신 새마을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항상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삼산면의 이웃지킴이가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화=김혁호 기자 kimhho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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