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소중한 사람’ 만나러 고향까지 … “벅차고 설래”
상태바
유노윤호, ‘소중한 사람’ 만나러 고향까지 … “벅차고 설래”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8.09.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노윤호, ‘소중한 사람’ 만나러 고향에 … ‘벅차고 설래‘

‘나혼자산다’에서 유노윤호가 고향 광주를 찾았다.

7일 MBC '나 혼자 산다'에는 고향 친구들과 함께 모교를 찾은 유노윤호의 버라이어티한 하루가 방송됐다.

a.jpg
▲ ‘나혼자산다’에서 유노윤호가 고향 광주를 찾았다.

유노윤호는 "사실은 제 인생에 있어서 소중한 사람을 만나러 왔다. 여자고 벅차오르고 설렌다. 말을 제대로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에 태어난 제 조카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태어난지 50일 정도 됐을 거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집에 도착한 유노윤호는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자료를 남기셨다. 다시 보고 싶었다. 데뷔하기 전에 제 모습을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