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용문면 새마을협, ‘사랑의 김 나누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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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문면 새마을협, ‘사랑의 김 나누기 행사’
  • 신기호 기자
  • 승인 201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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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지난 7일 용문면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김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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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김 판매 수익금으로 용문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매년 명절마다 용문면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6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김 120 세트를 판매했다. 협의회는 판매 수익금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추석음식, 생활용품 등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신금교 회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남녀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양평=신기호 기자 sk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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