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기쁨’ 푹 빠졌죠
상태바
‘승리의 기쁨’ 푹 빠졌죠
초등 기성부 이나현 (서울 전동초)
  • 기호일보
  • 승인 2018.09.10
  • 14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 초등 기성부 바둑 최강자는 이나현(10·서울전동초·타이젬 8단)양이다.

이나현.jpg
우연히 친언니와 함께 바둑학원을 다니면서 바둑의 매력에 빠져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 양은 짧은 경력에도 여러 대회에 출전해 2회 이상 우승한 전력을 갖고 있다.

바둑은 한 판, 한 판 할 때마다 승리하는 쾌감이 매우 좋다는 바둑 예찬론자이기도 하다.

이 양은 "우승해 기분이 매우 좋다. 앞으로도 많은 대회에 참가해 계속 우승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별취재반>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