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명 연기흡입, 오전 느긋이 즐기던 사람들 '아찔' , "호흡기 별탈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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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 연기흡입, 오전 느긋이 즐기던 사람들 '아찔' , "호흡기 별탈 없기를"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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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 연기흡입, 오전 느긋하게 즐기던 이들 '아찔' ... "호흡기 별탈없길"

온천에서 화재가 나 15명이 연기를 흡입한 사건이 있었다.

11일 오전 9시 45분께 경북 청도에 있는 한 온천에서는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났다. 연기는 순식간에 내부와 외부로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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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명 연기흡입

때문에 온천 이용객 등 15명이 연기 흡입 후 병원으로 옮겨졌다. 나머지 이용객들은 전부 대피했다.

네티즌들은 "83*** 이런데 노인분들 많이 가시는데.. 큰일날뻔" "oe*** 호흡기 민감한데.. 별 탈 없으시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뿐 아니라 지난해 제천 화재 참사와 부산 찜질방 사고 등도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지난 2016년 에는 부산 사하구의 한 목욕탕에서는 한증막에서 사우나를 하고 있던 A(56·여)씨와 B(53·여)씨가 목욕탕 감전 사고로 불의의 사고를 당하는 사고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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