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여고생 살인, 누구에게도 호소 못하게 , 매의 눈 '프로파일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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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여고생 살인, 누구에게도 호소 못하게 , 매의 눈 '프로파일러'는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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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여고생 살인, 누구에게 호소도 못하고... 프로파일러 '매의 눈'은

그간 수 많은 미스터리를 뿌렸던 '강진 여고생 살인' 사건이 재조명된다.

11일 전남 강진경찰서는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의 범인을 여고생 아버지의 친구이자 이웃인 51세 김모씨로 결론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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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 여고생 살인

그러나 김모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공소권 없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wi*** 이건 정말 슬픈 사건이다" "pm*** 부모 마음 어쩌나 어디 호소도 못하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프로파일러 이수정 교수가 야산에 있던 차량을 언급한 바 있어 재조명된다.

이수정 교수는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개 농장'을 언급했다. 야산에서 차량이 머물렀던 정황을 주요 키로 꼽기도 했다.

이밖에도 지난해에는 고준희양 실종 사고가 있었다.

이 역시 친부와 내연녀 등 가장 가까운 사람과 관계 있던 사건이라서 주목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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