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추락사, 의복의 빙의가 두렵지 않았었나, 떨면서 견뎠을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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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추락사, 의복의 빙의가 두렵지 않았었나, 떨면서 견뎠을 '날들'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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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추락사, 의복의 빙의가 두렵지 않았나... 수없이 떨었을 '날들'

중학생 추락사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 가정'이 주요 키워드로 떠오르며 온라인 상에서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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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생 추락사

더군다나 지난 16일 한 가해 학생이 경찰에 출두할 당시 피해 학생의 점퍼를 입고 갔다고 알려지며 네티즌들은 공분 중이다.

네티즌들은 "ch*** 학교폭력 하는 애들은 알려지는게 무서워서라도 자제할 것 같은데.. 얼마나 죄책감을 느껴야 하는지" "ms*** 욕이 나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청소년들이 벌인 사건들 중 '인천 초등생 사건'과 '부산 여중생 폭행' 등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은, 피해 학생이 피를 흘리면서 무릎을 꿇고 앉아있는 사진을 찍어 친구들과 공유하는 등 이해불가한 모습까지 보였다.

또 얼마 전에는 70대 택시기사를 폭행한 여중생 사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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