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도 빈티지 디자인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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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도 빈티지 디자인이 대세
  • 연합
  • 승인 2019.02.11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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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서울 강남구 부츠 스타필드 코엑스점에서 모델들이 화장잡화 브랜드 ‘빈티지 코스메틱’을 홍보하고 있다. 1950년대 빈티지 느낌의 잔잔한 꽃무늬에 파스텔색을 사용한 이 브랜드의 주요 상품으로 블렌딩 스펀지 4종 세트, 파우더 브러시 등이 있다. 가격은 5천 원부터 2만 원대까지.  /연합뉴스
▲ 10일 서울 강남구 부츠 스타필드 코엑스점에서 모델들이 화장잡화 브랜드 ‘빈티지 코스메틱’을 홍보하고 있다. 1950년대 빈티지 느낌의 잔잔한 꽃무늬에 파스텔색을 사용한 이 브랜드의 주요 상품으로 블렌딩 스펀지 4종 세트, 파우더 브러시 등이 있다. 가격은 5천 원부터 2만 원대까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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