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 당찬 '거절'에 네티즌 '물개박수'를, 소녀같은 연애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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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 당찬 '거절'에 네티즌 '물개박수'를, 소녀같은 연애담도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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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 당찬 '거부'에 네티즌들 물개박수... 연애는 '소녀처럼'

'연애의 맛'에서 소녀같은 연애담을 보여주는 정영주가 눈길을 모은다.

정영주는 최근 MBC 예능 '오늘도 배우다-오배우'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서 노래 요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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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주

뮤지컬배우 출신의 출중한 노래실력을 가진 정영주는 "냐가 하면 앞으로 다른사람도 다 해야한다. 책임이 있어서 안 하겠다"라며 이유있는 거절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tw*** 멋지다 개념있다" "ig** 그러게 개그맨들한테 갑자기 개그하라는 거랑 뭐가 다르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밖에도 정영주는 최근 연하의 남성과 만나 데이트 과정을 보여줬다.

'연애의맛'은 이필모 서수연이 만나 '부부'가 된 레전드 프로그램. 여기에 김정훈 김진아, 김종민 황미나 커플까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얼마 전에는 고주원이 부산에 사는 여성을 만나기 위해 단숨에 비행기를 타고 갔다. 떡볶이를 사 먹고 조개구이를 먹는 먹방 데이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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