윷놀이 즐기고 떡국 나누며 ‘지역 번영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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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놀이 즐기고 떡국 나누며 ‘지역 번영 기원’
부평5동 주민 200여 명 윷놀이대회 즐겨
  • 장원석 인턴기자
  • 승인 2019.02.18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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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 부평5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직능단체 회원들은 최근 주민 200여 명을 초대해 ‘정월대보름맞이 합동 윷놀이대회’를 열었다.

 주민들은 대회에서 떡국을 나눠 먹고, 윷놀이 실력을 겨루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윷놀이 입상자들은 상품을 받는 등 우리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즐기며 지역의 번영과 발전을 기원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마사회 렛츠런문화공감센터 인천부평지사가 지원금을 후원하며 성사됐다.

 엄정헌 동장은 "여유와 나눔의 정이 사라지고 있는 사회분위기 속에서 뜻깊은 행사를 위해 봉사하는 직능단체 회원들과 후원해 주신 렛츠런문화공감센터 부평지사에 감사 드린다"며 "부평5동이 주민들의 화합과 참여를 통한 지역 공동체의 사랑나눔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원석 인턴기자 stone@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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