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교, "저땐 게.." 강력발언 논란에 "국민으로서 한 것" 1982년생 카이스트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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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교, "저땐 게.." 강력발언 논란에 "국민으로서 한 것" 1982년생 카이스트 출신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2.1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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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교, "저딴 게.." 수위 논란되자 "국민으로서 말한 것" 카이스트 출신 1982년생

자유한국당 청년최고위원 후보 김준교씨가 '연설회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18일 대구에서 열린 대구 경북 합동연설회에서 김준교 후보는 문재인 정권을 향해 '주사파'라고 하면서 "탄핵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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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교 후보

그는 "자유대한민국이 멸망하고 통일되어 북한 김정은의 노예가 될 것"이라면서 "저딴 게 무슨 대통령인가"라고 말했다.

이런 과격한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자 김준교 후보는 페이스북에 "국민으로서 할 말을 한 것이다" 라고 말했다.

김준교 후보는 1982년 생이다. 서울 출신으로 서울 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해 카이스트를 졸업했다.

그는 2007년 이회창 대통령후보 사이버보좌역을 맡았으며, 공부에 대한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수능 수학 관련 저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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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 2019-02-19 15:37:00

구구절절 맞는 말만 골라하는 멋쟁이로세 !!! 문재인은 부들부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