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 장사진의 대열에 끼어 '배고파 입맛, 만족도 높은듯 포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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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 장사진의 대열에 끼어 '배고파 입맛, 만족도 높은듯 포장해서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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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장사진에 끼어서 배고파 연발 , 만족도 높아 포장까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는 프로미스나인이 출동했다. 프로미스나인의 멤버인  장규리 송하영 이나경이 피자집에 나나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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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는 프로미스나인이 출동했다
세사람에 대해 조보아는 인형같다고 극찬을 했다.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은 가게앞에서 손님들과 줄을 서서 대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세사람은 연신 배고프다는 말을 하면서 허기를 잊으려는 것 같았다 왜냐하면 대기시간이 꽤 길었기 때문이다. 
  
주방에서는 프로미스나인의 반응에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백종원은 여전히 프로미스나인이 피자맛에 만족하자 아빠미소를 지으면서 흐뭇해 했다. 

주방은 특히 신메뉴의 반응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자 고무된 듯 했다. 해산물인 명란 게살 등이 맛을 배가 시키는 듯 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종류별로 하나씩 포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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