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초등생 학급별 친밀감 ‘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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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초등생 학급별 친밀감 ‘돈독’
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집단상담 소집단 만들어 자아탐색 등 실시
  • 이옥철 기자
  • 승인 2019.03.26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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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교육지원청이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19 찾아가는 집단상담 새로운 시작! 흥겨운 학교’를 실시하고 있다.  <시흥교육지원청 제공>
▲ 시흥교육지원청이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19 찾아가는 집단상담 새로운 시작! 흥겨운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시흥교육지원청 제공>
시흥교육지원청은 오는 12월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9 찾아가는 집단상담 새로운 시작! 흥겨운 학교’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 간 친밀감을 형성하고 학급의 조화로운 분위기를 조성해 학생들이 긍정적인 자아상을 확립하고 타인과 더불어 지낼 수 있는 공동체 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학급당 10명 내외의 소집단을 구성해 자아 탐색, 타인 존중, 어울림을 주제로 1회 2회기씩 총 6회기로 이뤄진다. 지난 18일부터 배곧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4월 11일까지 이어진다.

시흥교육지원청 Wee센터 찾아가는 집단상담 담당자와 일정 협의 후 진행되며, 수시 접수를 통해 신설교와 다문화 학생이 많은 학교에서 우선적으로 이뤄진다.

시흥=이옥철 기자 oclee@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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