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진흥공단, 화성상의 내 출장소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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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진흥공단, 화성상의 내 출장소 문 열어
  • 박진철 기자
  • 승인 2019.04.03
  • 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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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지역본부 화성출장소가 화성상공회의소 내에 개소해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중진공 화성출장소는 박성권 화성상의 회장이 권칠승(민·화성병)국회의원과 가진 기업인 간담회에서 중소벤처기업 지원기관의 부재로 중진공 지원조직 유치를 건의, 권 의원이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에게 요청함으로써 이뤄졌다.

박성권 회장은 "화성시는 2016년도 기준 1만7천18개의 제조기업이 입지하고 있는 전국 최대의 제조기업 밀집지역으로, 공장등록기업 수도 해마다 5% 이상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화성지역은 반도체, 자율주행차 등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 되는 지역으로, 많은 중소기업들이 정책당국의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화성= 박진철 기자 jc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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