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뱅커’ 채시라, 김상중에 원망 섞인 분노! 김태우 피습 사건 배후 알아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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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채시라, 김상중에 원망 섞인 분노! 김태우 피습 사건 배후 알아낼까?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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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과 채시라가 김태우의 피습 사건 후 또다시 격하게 충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30일 감사 노대호(김상중 분)와 부행장 한수지(채시라 분)가 한낮 공원에서 격하게 충돌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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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C ‘더 뱅커’ 제공
공개된 사진 속 수지가 원망과 분노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수지는 은행장 강삼도(유동근 분, 이하 강행장)의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겁 없이 돌진하는 대호와 권력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이 지켜야 하는 강행장 사이에서 혼란에 빠진 상태다.

대호가 대한은행의 비리에 대한 조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대호와 수지의 의견 충돌도 잦아지고 있던 가운데, 강행장의 비리를 쫓던 부행장 이해곤(김태우 분)이 괴한에게 피습당하며 대호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

해곤의 피습 사건 후 ‘감사 본능’이 폭발한 대호의 모습과 절대 굽히지 않는 대호를 답답해하는 수지 사이에 살얼음판 같은 긴장감이 맴돌며 행여 이 우정이 완전히 깨져버리진 않을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어 벤치에 앉은 수지가 정체불명의 문서(?)를 보고 심각한 고민에 빠진 모습도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그녀가 보고 있는 문서의 정체는 무엇일지, 대호와 수지의 만남 이후 이들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관심이 집중된다.

‘더 뱅커’ 측은 "강행장의 비리를 파헤치는 대호와 ‘강행장 라인’이 된 수지의 대립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며 "대한은행의 권력 전쟁에서 서로 다른 길을 택한 대호와 수지의 관계가 앞으로 또 어떤 위기를 맞게 될지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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