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 사망 3명 중상, 볕 좋은데 악재처럼 '펑'... 휴일 사고도 '줄줄이'
상태바
1명 사망 3명 중상, 볕 좋은데 악재처럼 '펑'... 휴일 사고도 '줄줄이'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5.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명 사망 3명 중상, 볕 좋은날 '펑'하고 악재가... 휴일에도 '줄줄이'

공장 폭발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상을 당했다

13일 오후 2시께 충북 제천시의 한 화학제품 공장에서는 폭발 사고가있었다.

photo_1557746701.jpg
▲ 1명 사망 3명 중상 (연합뉴스)

이에 소방인력과 장비 22대 등이 투입되었지만,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같은 사고 외에도 어제는 한 절에서 시민이 사망한 사고도 있었다.

12일 경남 양산 통도사에서는 부처님오신날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 13명이 70대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치였다.

이들 중 1명은 사망했고 12명은 중경상을 당했다.

지난 5일에는 시흥의 한 도로에 세워져 있던 차량 한대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해당 차량에는 4살이 된 아들과 2살이 된 딸이 있었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