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이용방법, 마찰이 '줄다리기'처럼 계속... 중국 측엔 '공안'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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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이용방법, 마찰이 '줄다리기'처럼 계속... 중국 측엔 '공안' 나서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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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이용방법, 끝 없는 마찰 '줄다리기'처럼... 중국 파업엔 '공안'이

'우버'와 '카카오택시'에 이어 '타다'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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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다 이용방법(타다 앱 화면 캡쳐)

이는 서울개인택시조합의 '퇴출 요구'로 인해 더욱 주목받고 있는데, 앞서 타다 측과의 마찰도 재조명된다.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개인택시조합)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타다 등 차량공유 서비스가 여객운송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역시 '택시 파업' 문제를 겪은 바 있다. 그러나 중국 공안은 이를 강제 해산 시키면서 거친 대응을 하기도 했다.

홍콩의 7개 택시 단체 역시, 얼마 전 '연합 자체 앱'을 출시하면서 '우버'에 도전장을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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