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형 지역 일자리 모델발굴과 확산방안’ 모색위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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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형 지역 일자리 모델발굴과 확산방안’ 모색위한 토론회 개최
  • 강봉석 기자
  • 승인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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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발굴과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개최됐다.

홍의락 국회의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최하고,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가 후원한 ‘상생형 지역 일자리 모델 발굴과 확산방안’ 토론회가 16일 국회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김주일 한국기술교대 교수가 진행한 토론회에는 김현철 군산대 교수가 ‘상생형 지역 일자리 모델 확산방안’, 이수형 중진공 혁신전략실장이 ‘새만금형 스마트 일자리 모델’을 주제로 발표를 했다.

이어 ▶박진영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책소통국장 ▶박위규 일자리위원회 상생형지역일자리센터 과장 ▶이형철 중소벤처기업부 인재혁신정책과장 ▶나석훈 전라북도 일자리경제국장이 토론을 벌였다.

토론을 통해 지역 혁신 성장을 견인하고 저성장·고실업 해결을 위해 ‘상생형 지역 일자리 모델’ 발굴과 확산이 시급하고 중요하다는 공감대 속에 중소벤처기업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새로운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발굴 및 확산 방안이 논의됐다.

송재호 균형위 위원장은 축사에서 "경남, 전북 등 산업위기 지역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니 주력 산업 제조혁신, 금융 지원과 함께 지속 가능한 새로운 먹거리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상생형 지역 일자리가 특정 지역의 일자리 문제 해결을 넘어,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높은 수준의 논의로 이어져 정부의 지역 주도 자립 성장 기반 마련의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봉석 기자 kb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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