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맨체스터에서 빛난 한국 발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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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맨체스터에서 빛난 한국 발차기
  • 연합
  • 승인 2019.05.17
  •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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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태권도 대표팀의 장준(한국체대)이 1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58kg급 4강에서 아르헨티나의 루카스 구스만을 향해 발차기를 시도하고 있다. 대회 첫날 출전한 장준과 여자 46㎏급 심재영(고양시청), 여자 73㎏급 이다빈(서울시청) 모두 선전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연합뉴스
▲ 한국 태권도 대표팀의 장준(한국체대)이 1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58kg급 4강에서 아르헨티나의 루카스 구스만을 향해 발차기를 시도하고 있다. 대회 첫날 출전한 장준과 여자 46㎏급 심재영(고양시청), 여자 73㎏급 이다빈(서울시청) 모두 선전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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