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公,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기업·인력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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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公,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기업·인력 신청 접수
  • 배종진 기자
  • 승인 2019.05.20
  •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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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IPA)는 내일채움공제 지원기업 및 기업별 핵심 인력을 20일부터 모집한다.

IPA의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에서 정규직으로 6개월 이상 재직한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근로자가 참여할 수 있다. 협력 중소기업이 공동 선정한 핵심 인력이 5년 만기 재직하면 전체 적립금과 복리이자를 받는다. IPA는 협력기업이 선정한 핵심 인력에게 5년간 기업이 납입할 공제액 24만 원 중 매월 10만 원씩 지원한다. 재직자 내일채움공제의 경우 최소 가입금액 기준금액인 34만 원을 매월 적립 시 근로자 본인은 납입원금 600만 원의 3배 이상인 약 2천100만 원을 수령한다. 또한 청년재직자는 최소 가입금액 기준금액인 32만 원을 매월 적립 시 정부지원금을 포함해 본인은 납입원금 720만 원의 4배 이상인 약 3천만 원을 수령한다.

문의 : IPA 일자리사회가치실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담당자(☎032-890-8085).

배종진 기자 jongjb@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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