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사회복무요원 ‘특별휴가 기준’ 등 복무환경 개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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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사회복무요원 ‘특별휴가 기준’ 등 복무환경 개선 나서
  • 민부근 기자
  • 승인 2019.05.21
  •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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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올해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특별휴가 부여 기준을 정립하는 등 사회복무요원의 복무환경 개선에 나섰다.

20일 도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보다 나은 사회서비스 및 행정업무를 위해 사회복무요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성실한 근무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도는 그간 구체적인 기준이 미비해 일부 기관에서만 연말 소극적으로 시행하거나 기관별로 제각기 운영 중이던 특별휴가 관련 세부 규정을 새로 정립했다. 세부 규정에는 특별휴가 대상과 요건, 공정심사를 위한 특별휴가 심사위 구성, 휴가일수 적용 등의 내용을 담았다.

구체적으로 근무성적이 우수해 모범이 된 경우에는 부서 배치 3개월 후 특별휴가를 시행하고, 선행행위 등으로 표창을 받은 경우에는 훈격에 따라 3~5일 이내로 특별휴가를 주기로 규정했다.

민부근 기자 bgmin@kihoilbo.co.kr

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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