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문제, 언제부터 '빙하기'인 듯... 베를린 음식 위험한 이유는?
상태바
펭귄문제, 언제부터 '빙하기'인 듯... 베를린 음식 위험한 이유는?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5.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펭귄문제, 언제부턴가 '빙하기'처럼... '베를린 음식이 위험한 이유'도?

인터넷에 '펭귄문제'가 유행을 하고 있다.

최근들어 메신저 프로필 화면을 펭귄 모양으로 바꾼 이들이 늘어나는데, 이는 펭귄문제를 맞추지 못해서라고 알려졌다.

photo_1558529094.jpg
▲ 펭귄문제 (온라인 커뮤니티)

얼마 전 부터 인터넷에서 유행하고 있는 펭귄문제는 간단한 넌센스 문제다. 그러나 그 정답에 대해 여러 의견이 분분한 상태.

이밖에도 최근에는 인터넷 용어를 제품으로 출시한 팔도 '괄도네넴띤' 등도 유행했다.

최근에는 이 같은 단어 변형이 유행 중인데, 대표적으로 강아지를 뜻하는 '멍멍이'의 오타인 '댕댕이' 등이 있다.

또 얼마 전에는 '토스' 행운퀴즈로 '베를린 음식이 위험한 이유'에 대해 나오기도 했다. 정답은 '독일 수도' 있기 때문이었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