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언제 속 깊은 '엄마'가... 금발 시절의 '귀여움 포착'
상태바
율희, 언제 속 깊은 '엄마'가... 금발 시절의 '귀여움 포착'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5.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율희, 언제 속 깊은 '맘'이... 금발머리 시절 '귀염 센터'

율희가 '걸그룹'에서 '엄마'가 됐다.

과거 '라붐' 멤버로 활약했던 율희는 현재 육아 중이다.

beberteg.jpg
▲ 율희 (SNS)

율희는 나이 답지 않은 마음 씀씀이와 배려로 눈길을 모았다.

얼마 전에는 KBS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어머님과 아가씨 편을 들어줘야 좋은 것이다"라면서 남편 최민환을 가르치기도 했다.

또 자신의 편을 들어주지 않아 섭섭하다는 남편에게 "그건 그렇기도 하지"라면서 남편을 위로했다.

이 가운데 율희의 '걸그룹 시절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율희 사진을 보면, 금발 머리나 양갈래 머리를 한 귀여운 율희 못브을 볼 수 있다.

특히 라붐은 중독성 강한 댄스 음악으로 유명했는데, 율희는 귀여운 몸매와 표정으로 비주얼 센터였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