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선, 한 템포 늦은 팩트에 '깜놀'... 여행자 직원 역할 '풍족한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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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선, 한 템포 늦은 팩트에 '깜놀'... 여행자 직원 역할 '풍족한 느낌'으로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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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선, 한 템포 늦게 '깜놀 팩트'가... 풍족한 '여행사 직원' 역할 일상도

배우 한지선의 논란이 주목된다.

23일 채널A 측은 한지선이 얼마 전 택시기사 폭행 문제로 벌금을 선고받았던 정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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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선 (인스타그램)

한지선은 청순한 외모의 26세 여배우. 아직까지 한지선의 공식 입장이나 사과문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

이 가운데 한지선이 출연한 KBS '흑기사'가 주목받는다.

한지선은 '흑기사'에서 여행사 직원 강주희 역할을 맡았다. 해당 드라마는 신세경과 김래원 등이 출연하고 장미희가 연기력을 뽐낸 작품.

한지선은 극중에 예쁘고 날씬하지만 경제적 풍족함으로 인해 털털하게 사는 여성 역할을 맡은 바 있다.

한지선은 인스타그램에 청순한 셀카, 그리고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뻐하는 게시물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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